대장동 뒷돈 의혹받고있는 유한기 전 본부장 자택서 숨진 채 발견 (유서/ 대장동 사건이란?) 안녕하세요. 대장동 뒷돈 의혹을 받고 있던 유한기 전 본부장(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, 66) 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됬습니다. 유 전 본부장은 2014년 화천대유자산관리 관계사인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변호사와 천화동인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에게 한강유역환경청 로비 명목으로 2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. 또 위례신도시 개발사업을 총광하며 민간사업자 남욱변호사와 정 회계사에게 특혜를 주었다는 의혹도 받고 있었습니다. 7시 40분쯤 고양 일산서구의 아파트단지 화단에서 유 전 본부장이 추락해 숨진것을 주민이 신고한 것인데요. 오전 4시 10분쯤 유서를 남기고 집을 나섰다는 실종신고를 접수후 ..